김포지사 | 조리원보다 편했던 3주, (인생관리사님) /김포 위드맘케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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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포위드맘 작성일26-01-10 18:07 조회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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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김포 구래동에 사는 30대 초산맘이에요.(긴글 주의)
엊그제 조리원 퇴소한 것 같은데 벌써 50일이 다 돼 가네요.
사실 저는 모르는 분이 집에 오시는 게 조금 걱정되기도 했고,
특히 초산이라 아기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는 상태라
좋은 분을 만나고 싶어서 정말 많이 알아보고 찾아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김포 산후도우미 통해 ‘인생 관리사님’을 만나서
조리원보다 더 편안하게 3주를 보냈습니다.
1. 김포 산후도우미 업체 선택 기준
김포에는 김포 산후도우미 업체가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 나름의 기준을 세웠어요.
- 후기 수가 어느 정도 있는지
- 관리사님 교육이나 전문성이 느껴지는지
- 상담이 형식적이지 않고 자세한지
이 기준으로 추려서
상담이 유독 꼼꼼하고 친절했던 위드맘케어로 바로 예약했어요.
2. 초보맘을 살려주신(?) 전문 케어
관리사님을 단순한 도우미가 아니라
‘아기 케어 전문가’라고 느낀 순간들이에요.
① 퇴소 후 분수토 멘붕 사건
조리원 퇴소하던 날 밤, 저희 아기가 갑자기 분수토를 했어요.
남편이랑 둘이 진짜 멘붕 와서 어쩔 줄 몰랐어요 ㅜㅜ
주말 지나고 월요일 아침,
관리사님 오시자마자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수유량, 수유 자세, 트림 방법을 하나하나 다시 알려주시더라고요.
알고 보니 집에 와서 계속 울길래
배고픈 줄 알고 수유를 자주 하다 보니
소화가 안 돼서 토했던 거였어요…
그날부터 관리사님이 수유량이랑 수유텀을 딱 잡아주셨고
지금까지도 그 패턴이 유지되고 있어요.
잠도 훨씬 편안하게 자서 진짜 신기했어요.
3. 기저귀 발진에 진심이셨던 관리사님
조리원에서 나올 때부터 기저귀 발진이 조금 있었어요.
저는 비판텐만 잘 바르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관리사님은 정말 세심하게 봐주시더라고요.
- 쉬야·응가할 때마다 물로 깨끗하게 씻기
- 엉덩이 피부 부드럽게 톡톡 케어
- 잘 때도 통풍 계속 신경 써주기
심지어 주말에도
“아기 엉덩이는 괜찮은지” 먼저 연락 주셔서
진짜 감동했어요 ㅜㅜ
4. 위생에 진심인 ‘깔끔 끝판왕’ 관리사님
사실 저보다 남편이 훨씬 깔끔한 편이라
산후도우미 이용 전에 살짝 걱정했는데요…
관리사님은 남편보다 더 깔끔하셨어요ㅎㅎ
젖병 소독은 기본,
저녁 수유용 젖병까지 칼각으로 정리해 두시고
정리정돈도 너무 깔끔해서
남편이 매일 감탄했어요.
아기 케어하실 때는 항상 마스크 착용,
출근 후 환복하고 손 씻기도 철저하셨어요.
5. 그 밖에 좋았던 점들
- 제가 잘 때는 최대한 조용한 분위기로 케어
- 항상 9시 전에 출근하셔서 기다릴 일 없음
- 수유텀·아기 상태를 매일 공유
- 손 빠르고 일을 찾아서 하심
-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셔서 남편이랑 외출도 종종 가능 😆
6. 김포 산후도우미 고민 중인 분들께
저희 관리사님은
단순히 일만 하고 가시는 분이 아니라
아기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시고
저를 딸처럼 챙겨주신 분이셨어요.
초산이라 불안했던 첫 육아를
이렇게 좋은 분과 함께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김포 산후도우미 고민 중이시라면
위드맘케어에서 좋은 관리사님 추천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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