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사 | 서연석 관리사님 감사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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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튼튼맘일세 작성일26-04-04 22:58 조회3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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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대하는 모습이 단순히 맡아서 돌보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좋아하고 아껴주는 게 느껴져서 처음 맡길 때 불안했던 마음이 금방 편해졌어요 아기도 안정감을 느끼는지 관리사님 품에서 훨씬 편안해 보이더라고요
수유, 트림, 배앓이처럼 초보맘이 가장 막막한 부분들을 하나하나 상황에 맞게 알려주시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도 같이 설명해주셔서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사소한 부분까지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는 점이었어요 손싸개가 맞지 않아 자꾸 벗겨지니까 직접 사이즈를 줄여주신 적이 있었는데 이런 세심함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아기 케어뿐만 아니라 제 컨디션까지 계속 살펴봐주시고 수유 자세나 손목, 가슴도 케어해주셔서 몸적으로도 많이 회복할 수 있었어요 따뜻하게 식사 챙겨주시는 것도 큰 위로가 됐고요
짧은 기간이었지만 덕분에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었고 혼자서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좋은 분을 만났다는 게 이런 거구나 느끼게 해주신 분이라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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