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 | 동탄 강명숙 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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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복숭맘 작성일26-02-13 13:06 조회19회 댓글0건본문
둘째아이출산이다보니 첫째의 투정이 심해 관리사님이 꼭 필요했는데 너무 감사하고
아이가 관리사님을 할머니라고 아주 잘 따랐어요^^
이제는 마지막날이라 더 볼 수 없겠지만 첫째아이도 기억할거예요~
관리사님 없이 애둘 데리고 앞으로 너무 막막하네요ㅠㅡㅠ
동탄의 마지막을 잘 보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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