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도봉 | 강북노원도봉지사 정금옥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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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짱우 작성일26-08-29 19:25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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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업체를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후기도 꼼꼼히 찾아보았습니다.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 및 상담 해 주셔서 결정이 더욱 쉬웠어요.
저는 둘째라서 연장하여 4주 이용을 했어요.
첫째 때 부족했던 부분을 더듬더듬 기억하며 신중하게 결정했어요.
저희 집에는 정금옥 관리사님이 오셨습니다.
아기를 무척 좋아하시는 관리사님이셔요.
너무 당연한 말이겠지만 첫째 때 이용했던 타 업체 관리사님 보다
제가 느끼기엔 더더더 아기를 좋아하시는 모습이였어요!!
[신생아+첫째까지 케어]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아기의 이름도 수시로 불러주시고아기한테 눈맞춤 하며 말도 많이 걸어주셔서 아기도 옹알이 하듯 같이 소리를 내더라구요.
아기가 영아산통이 시작되어 많이 아파했는데 목소리가 커서 떠나가라 울어도 흔들림 없이 어르고 달래서 진정 시켜주셨어요.
이미 조리원에서부터 손을 탄 아기에요.. ㅠㅠ
등센서가 생겼고, 잠투정이 심하고 맘마 먹고 1시간은 놀고 졸려서 투정 쎄게 부리다 잠드는 아기여서 계속 안고 계셨는데 팔 아픈 내색 1도 안하시고 케어 해주셨어요.(아기 몸무게가 5kg 넘어요.. 태어날때가 3.7kg..)
저 혼자였다면 둘째라도 손목 너덜너덜+멘탈이 바사삭 무너졌을 것 같아요.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시고, 씻겨주시고, 등원 전 아침, 하원하면 간식도 챙겨주셨어요!
[배변 및 배앓이]
아기가 벌써부터 변비가 있는건지 2일에 한번 꼴로 응가를 했는데 관리사님이 배앓이 할 때마다 마사지 계속 해주셔서 황금변 부드럽게 1일 2응가도 가능했습니다.
[상차림]
오전에 첫째 등원시키고 오면 아침도 준비해주시고 점심엔 간단하게 간식도 챙겨주셨어요. 저녁도 찬거리가 있으면 이것 저것 만들어 주셨답니다. 음식을 잘 하시더라구요.. 간이 어쩜.. 딱딱 맞았어요!!
단호박식혜, 닭개장, 삼계탕, 불고기, 각종 전, 찌개류, 갈치조림, 토스트, 감자탕, 미역국 그 외 수많은 반찬들 다 직접 만들어주시고 냉장고도 꽉 채워주셨어요. 식사 때마다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워요ㅠㅠ
[목욕]
제가 손목 아플까봐(첫째 때 손목 수술 했어요..ㅠ) 목욕도 다 시켜주시고, 계속 안고 있다보니 아기가 땀이 많았어요. 첫째와 다르게 유독 냄새가 많이 나는 둘째.. 머리도 자주 감겨주셨어요. 다행히 물을 좋아하는 아기라서 관리사님 손길에 목욕할 때마다 하품도 하더라구요ㅎㅎ
[청소]저희 집은 로봇 청소기가 있어서 별도로 아이방 청소는 요청드리지 않았는데 시간 나실 때마다 위에 먼지도 닦아주시고 아이만 쓰는 화장실도 청소해주시고 장난감 정리도 해주시고 밀린 빨래도 건조 후 개는거까지 속도도 빠르시고 엄청 부지런하시더라구요..
[육아지식]
첫째와 터울이 있어서 산모관련, 아기(육아)관련 잊어버린게 많아 여쭤볼게 많았는데 막힘없이 대답해주셔서 많이 배웠습니다. 관리사 교육 및 자격증이 있다고 들었는데 위드맘케어에서 세세하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드맘케어에서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만약 셋째를 낳게 된다면ㅋㅋㅋ 관리사님 또 찾을거에요!! 즐겁고 아쉬운 4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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