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흥 | 조인자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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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소란 작성일26-08-29 20:44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 아빠인데도 불구하고 산후 도우미님 없이 아기 케어를 할 수 있다는 막연한 자신감으로 신청을 하지 않은 채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지함에서 오는 용감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조리원에서 불안감이 올라오면서 아기에 대해 전혀 모르는데 알아야 할 것들, 해야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 퇴소 교육 2~3시간으로 아기를 알기엔 너무 짧았습니다. 급하게 퇴소 2일 전에 신청하게 되었고, 너무나도 운도 타이밍도 맞아서 바로 관리사님이 오실 수 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처음 조인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낯가림이 조금 있던 터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하루를 보내었는데 너무 편안하게 잘해주셨고 초보 엄마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교육 시간과 휴식, 케어 시간이 되었습니다. 2주 동안 너무나도 편안했고 제 마음도 몸도 케어를 해주실만큼 너무나도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기를 위한 케어도 너무나도 안정적으로 해주셨고 저희 아기를 너무나도 예뻐해 주셔서 마음이 더 편안했습니다. 모유수유를 하고 있었기에 잠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못 쉴까 봐, 못 먹을까 봐, 심적으로 힘들까봐 모두 다 챙겨주셨었고 아기 케어도 좋았지만 저를 위한 케어가 더 좋았습니다.
또 솜씨가 좋으셔서 만드시는 음식마다 다 맛있었고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제가 사진을 잘 찍지 않아 사진이 없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모든 요리들이 다 맛있어서 먹을 때마다 엄지척으로 관리사님께 제 마음을 표현했지만 정말 정말 맛있었고 아기 케어까지 해주시면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불편 하지않게 편안하게 다가와주시고 저희 아기를 너무나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아 질문과 옆에 찰싹 붙어서 지켜 볼 때도 불편한 기색 하나없이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재밌는 에피소드와 수다도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에 추천해드릴만큼 너무나도 좋았고, 둘째가 아직 계획에 없지만 만약 생긴다면 그때도 만나뵈었으면 좋겟습니다!! 혹시 저처럼 무지함의 용감함으로 신청하시지 않으셨거나 신청을 망설이신다면 제 후기를 꼭 보셨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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