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파주지사 | 위드맘케어 고양파주지사 이화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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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즈서니 작성일26-10-07 15:08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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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에 첫째를 낳고, 22개월 터울로 26년에 둘째까지 낳고 나름 첫째 육아해본 경험에 도움없이 혼자 해보려고 하다가 산후우울증이 온것같았어요. 이대로 가다간 만성 산후우울증과 나와 아기에게도 그리고 우리 가정이 행복할것같지 않았어요.
그렇게 둘째인데도 불구하고 힘들어서 울고불고 큰코 다치고는 늦게나마 당연 첫째때 이용했던, 위드맘케어에 연락해서 첫째때 이용했던 이모님 요청 했어요~
운이 좋게도 이모님 스케줄이랑 제 스케줄이 잘 맞아서
이번 둘째도 4주(20일간) 이모님에게 큰 위로와 아기케어를 받았네요..💗
우선 제 성향은 조용하고 내향적이고, 남에게 잘 못맡기고
모든일을 제가 다 해야 편안한 사람(심지어 가족들에게 조차 부탁을 안하는 성격), 또 누군가 우리집에 오는것, 내 살림에 누군가 터치하는걸 좋아라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사람이 만족했다는 후기입니다!)
이모님은 산모가 편안히 쉴수있도록 해주시는 분이에요. 그리고 본인이 있을때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고, 잠도 많이 자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남편이랑 데이트도 하라고 ㅎㅎㅎ 그리고 저는 둘째맘이라 둘째는 온전히 본인이 케어할테니, 첫째에게 사랑을 듬뿍 주라고 해주셨어요🙂🫶🏻
사실 첫날, 다른 업체 이모님 한번 오셨다가 저와 맞지않아 업체에 요청하여 감사하게도 첫째때 봐주셨던 이모님을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처음 오셨던 이모님은 우선 아기를 많이 울리셨어요ㅠㅠ(물론 아기를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셨을거에요.) 근데
확실히 첫째때 이모님이 다시 오시고 나서는 아기 울음소리를 듣는게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역시는 역시구나 싶었습니댜..
뭐가 다른건가 생각해봤는데, 아기도 이모님의 진심에서
나오는 따듯함과 애정을 느끼는것 같았어요.정말요.
항상 아기의 시선에 맞춰 아기와 말동무 되어주시고
아기와 눈 마주치며 이야기 하고 계셔요.
사실 신생아를 비롯한 아기들은 낯선 이 세상에 나와 적응하느라 우는데에는 부모가 많이 안아주고 따듯하게 감싸주면서 공감해 줘야 되더라고요. 근데 그걸 출산직후 산모의 몸으로는 많이 힘들고 버겁잖아요. 그걸 이모님이 대신해서
잘 잡아 주시며 아기를 케어를 해 주시는거에요.
첫째때도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시다 종료일 다가오면서 아기가 등대고 잘 수 있도록 잡아주시고 가셨고,
저는 이모님이 ‘아기가 완전히 잠들기전에 내려놓으라’는 말만 듣고 그렇게 하니 정말 등대고 혼자자는 아기로 키울수 있었어요.
이번 둘째아기는 아주아주 잘 먹어서 그 또한 걱정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게 해주시고,
둘째의 그때그때 상황과스케줄, 컨디션을 보시며 케어해주시는거에 믿고 맡겼더니 종료일 2-3일전에 갑자기 밤잠 8시간~10시간 통잠을 자더라구요..(55일차 아기) (물론 이건 기질과 성향차이가 있겠지만) 정말요..😳저도 놀랐네요.
이모님 말로는 아기가 때가 되어서 다 알아서 한것뿐이라고 하시는데, 아니요..🥹 전 이모님이 아이에게 맞춰 잘 잡아 주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만약 제가 다시 이모님을 찾지않고, 제 고집으로 밀고 지금까지 육아하고 있었더라면.. 아마
저는 더 예민해지고 아마 마음치료 병원에 다니고 있을거같아요🥲 8월초까지는 우울감과 불안감으로 가득해 눈물로 지내왔는데, 이모님이 오신 시점부터 서비스 종료일까지 점차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저의 마음과 더불어 잡혀간 둘째의 스케줄 덕분에 저의 산후우울증도 초기에 잡혀 몸도 마음도 편안해 졌답니다!
저와같은 성향을 가지신분 그리고 저와 같은 경산모들은
위드맘케어에 우리 이모님 만나셔서 몸도 마음도 한결 편안한 육아 첫걸음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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