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지사 | 마지막 감동주의)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셨던 ❤️ 김포산후도우미 위드맘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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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포위드맘 작성일26-11-02 19:56 조회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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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본인부담금으로 3주 이용했던 후기입니다. 후기 작성하면 3만원 상품권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안주시더라도 꼭 후기 남기고 싶었어요. 그리고 상품권 받는 조건에 칭찬하라는 말은 없었어요. 찐 진심 칭찬입니다!
업체 칭찬
상담해주시는 분이 사장님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자와 카톡, 전화응대해주시는 분이 항상 같은 분이셨어요.
연속성 있게 관리해주시는 것도 좋았고 매번 기억하기 어려우실텐데 메모를 잘 해두시고 매번 숙지하고 전화걸어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저는 중간에 이사와서 서류처리가 복잡한 편이었는데 마지막 마무리 때도 타지역 보건소에 제출할 서류까지 꼼꼼히 챙겨주셨어요. 일처리 확실하세요. 전화 필요할 때마다 제 시간 배려해주시고 말투 태도 친절한 건 덤!
관리사님 칭찬
제가 걸었던 조건은 3년 이상 경력뿐이었는데
우연인지 여기 업체 분들이 다 좋으신건지는 모르겠어요.
처음 오실때부터 좋은 인상을 받았어요.
방문 전 미리 문자주셨고, 8:50까지 온다고 하시더니
정확히 그 시간에 벨 누르셨어요. 방문 내내 8:50칼같이 시간 맞춰 와주셨어요.
운동을 취미로 하시는 분이라 몸도 마음도 너무 건강하신 분이셨어요. 음식은 잘 못한다고 하셨지만 출산 후 입맛도 없었고 다른 후기사진처럼 9첩 반상 원하지도 않았어요. 그래도 사놓은 재료로 만들어주신 음식들 다 꽤나 맛있었어요.
저는 새벽수유하느라 피곤해서 오시는 동안 거의 잠자거나 병원다니는 등 밖에 나가 있었는데 그 시간들을 존중해주셔서 좋았어요.
서비스 이용 기간 중 2회 접종받으러 갔는데 제가 요청드린 것도 아닌데 다른 아가들이나 사람들 병균 안 옮게 구석으로 가서 대기하신다거나 천으로 꼼꼼히 가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아기를 생각하니 나오는 행동인거죠.
지식 측면으로는 매번 소대변 수유량 기록 꼼꼼히 헤주시고 체온 매일 재주섰어요. 수유량 텀도 잘 맞춰주셨고 잠재우는 법, 손목 안아프게 안는 법이나 목욕하는 것도 잘 배웠어요.
<<가장 감사했던 건>> 열과 성을 다해 놀아주신거에요. 관리사님 오시는 기간 동안은 몸도 안 좋았고 아기랑 많이 못 놀아줬는데 저보다도 훨씬 예뻐해주시고 터미나 모빌, 말을 많이 시커주셔서 쿠잉(옹알이 전단계)가 급속도로 늘었고 사람도 알아보더라고요.
얼마나 잘 놀아주시고 예뻐해주셨으면 이제 막 흑백모빌 눈에 들어오는 아가가 관리사님만 오셔서 이름부르고 인사하면 웃고 흥분해서 버둥거리고 그랬어요.
아가를 원체 예뻐하시는 분이라 핸드폰에 그동안 봐줬던 아가들 폴더가 있더라고요... 가시는 날은 아침부터 아가한테 너도 섭섭하지? 하시는데 제가 너무 울컥했어요.
마지막에 아가 크면 보여주고 싶어서 사진 하나 찍어도 되냐고 요청드렸는데 찍으라고 하시면서
아가한테 너 미소 덕분에 많이 행복했던 사람이라고 말해주라고 하셨어요.... 지금 글 쓰면서도 눈물나네요ㅠㅠ 많이 감사했습니다!!!
[Withmomcare Notice]
본 후기는 실제 서비스 이용 고객님이 작성해주신
원문 그대로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작성자님의 동의를 얻어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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