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사 | 김성희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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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밍두 작성일26-08-21 13:05 조회19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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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둘째맘의 위드맘케어 산후도우미 리얼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맘님들!
어쩌다 보니 둘째 낳고 시간이 훅 흘러서 이제야 겨우 일상으로 돌아와 글을 남겨보네요 ㅎㅎ
첫째 낳아보니 너무 예뻐서 동생은 꼭 만들어줘야지! 했는데, 어느덧 둘째까지 무탈하게 출산했어요~
하필 출산일이 한여름 무더위랑 겹쳐서 정말 힘들었는데, 조리원 파워에 관리사님이 도와주시니 정말 잘 견뎌내고 있답니다 💪❤️
관리사님이 다음 주면 벌써 마지막이신데… 벌써부터 관리사님 없는 육아가 어떨지 머릿속에 그려져서 벌써 아쉬워요 😭
본격 육아는 관리사님이 퇴근하시면 시작이지만, 점심 싹 차려주시고 주방 정리부터 아기 옷 빨래에 예쁘게 개어두기까지 싹 해두고 퇴근하시니까 저는 다음 날까지 집안일 걱정 없이 아이들한테만 전념할 수 있었어요~
집안일 전반을 다 해주시는 건 아니더라도, 아기 관련된 일만 도와주셔도 육아가 할 만해지더라고요!
사실 첫째 때 오셨던 도우미분은 아이 봐주시는 스타일이 저랑 잘 안 맞아서, 이번에는 '그냥 부르지 말까?' 고민도 잠깐 했었거든요.
그러다 출산일 다가오면서 '혹시 안 맞으면 교체 가능한 큰 업체로 하자!' 싶어서 마음의 보험 삼아 위드맘케어로 선택했어요 ㅋㅋ (뭐니 뭐니 해도 마음의 평화가 제일 중요하니까요 😜)
그런데 웬걸, 지금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매일 호강 중이에요!
밥도 영양가 있게 정말 잘 차려주시는데, 제가 콩밥 좋아하는 거 아시고는 일부러 매일 콩밥도 해주시고, 국도 조미료 없이 담백하고 맛있게 끓여주셔서 저녁까지 반찬 걱정 없이 너무 잘 먹고 있답니다 🍚🍲
확실히 애 하나랑 둘 육아는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이모님이 봐주시는 낮 동안 체력 비축하고 잠도 푹 자둔 덕분에 저녁 육아 버틸 힘을 얻고 있어요.
첫째 몇 년 키우면서 육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둘째 수유 텀도 정확하게 딱딱 잡아주시고 수유 후에 트림도 정성껏 충분히 시켜주시는 거 보면서 관리사님 없었으면 어쩔 뻔했나 싶기도 해요.
다음 주 마지막 날까지 체력 회복 바짝 해서, 이제 제가 두 아이 육아 멋지게 해내봐야겠어요!
경산맘님들 산후도우미 고민 중이시라면 위드맘케어 진짜 추천드려요~ 💕
댓글목록
대전세종지사님의 댓글
대전세종지사 작성일
산모님 안녕하세요^^
저희 위드맘케어 대전세종지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정성스런 후기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후기글에 저희들도 힘이 납니다!
언제든지 필요하실때 다시 찾아 주시면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한 육아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