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사 | 대전 위드맘 산후도우미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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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윤 작성일26-05-02 22:40 조회1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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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자명 : 윤소영
산후관리사 : 손금희
나는 정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배민 댓글 후기 이벤트도 귀찮아서 쓰지 않는 사람 중 일인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는... 우리 집에 와주셨던 관리사님에 대한 진실된 감사함을
조금이라도 표현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사실 주변에서 산후도우미는 적어도 한 번은 업체에 바꿔달라 요청해야 좋은 분을 보내준다라는 말을 들었고,
내성적인 나는 업체에 그런 말을 하는 게 스트레스였다. 그래서 처음부터 좋은 분이 와주셨음 하는 마음이 컸었다.
또한 홈캠을 설치하는 이유 중 하나도 뉴스에서 산후도우미의 부적절한 행동들을 익히 보고 들었던터라, 비싼 돈을 내면서도 홈캠을 설치했다. (지금 관리사님이 오실줄 알았다면 설치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산후 도우미에 대한 걱정이 너무나 큰 상황이었다.
처음 업체 선정을 신중하게 여러 업체들을 비교하면서 어디 업체로 할지, 업체 평은 어떻고 도우미 분들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사람들은 어디를 많이 이용하는지, 꼼꼼하고 면밀하게 따져보며 선택한 위드맘케어는 이러한 나의 고생을 너무나 보람있게 했다.
업체 골랐던 팁을 3가지 설명 해주자면, 첫번째로 정부 기관평가대상 A를 받은 업체들 대상으로 전화 상담을 통해 했다. 괜히 기관평가 A를 받을리 없다고 생각했고, 요즘 젊은 엄마들의 높은 수준에 A를 받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두번째로는 첫 전화 상담부터 상담사의 친절한 설명이 인상 깊었다. 나중에 관리사님을 변경할 소요나 요구사항을 업체와 잘 소통이 이루어져야하는데 그때에도 스트레스를 받고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홈캠설치 동의, 깔끔하시고, 아이를 잘 돌봐주시면서 음식도 잘해주시는 관리사님으로 부탁드리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요구에도 친절히 응대해주셨다. (요구하면서 진상으로 보일까 살짝 걱정하긴 했다...^^;;)
세번째로는 이용자 수가 많고 관리사님들을 많이 보유한 업체를 선택의 기준으로 뒀다.
괜히 많고 좋은 후기들이 있나 싶고, 사실 요즘 이벤트다 뭐다 댓글의 신뢰가 많이 떨어졌지만, 이용자들이 많은 데에는 이유가 있긴 있다..
서두에 말한 이런 나의 걱정이 무색할만큼 우리집에 오신 관리사님께서는 정말이지 내가 듣고, 갖고있던 산후도우미의 선입견을 싸그리 바꿔 주셨다.
일단 다른 산모들처럼 조리원에서 퇴원하기 전에 유투브를 보면서 어떻게 먹이고 재우고 씻길지 찾아보기는 했지만, 능숙한 그들의 손놀림과 스킬이 나에게는 날계란을 가지고 저글링을 하는 것처럼 너무나 불안한 마음뿐이었다... 특히 양가 부모님께서 봐주실 상황이 여의치 않기에 누군가의 전문적인 가르침이 절실히 필요했다.
이런 불안한 마음을 첫날 한순간에 관리사님의 손길에 내려 놓을 수 있었다.
관리사님께서 먹이고 트림시키고 씻는 것 하나하나 친절한 설명을 해주셨고, 동영상에서 보지 못했던 섬세한 것들까지 알려주셨다.
첫날 많은 불안과 걱정 끝에 관리사님과의 시간을 보내고 아... 이 여사님하고는 끝나는 날까지 함께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우리도 적어도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작은 말, 행동, 표정 하나 하나에 이사람의 진심을 느낄 수 있지 않은가?
적어도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길렀던 안목으로는 이 관리사님과는 끝까지 해도 된다라는 확신이 들어섰다.
내가 우리 관리사님을 설명을 해보자면 너무나 많은 장점이 있지만, 딱 세가지 키워드로 말해보자면...
전문가, 어른, 어머니...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전문가라는 키워드는 정말이지 산후조리원에서 여러 전문가들에게 받은 교육들보다 더 전문적이고 디테일했다. 조리원에서 배운 교육과 중복된 것도 몇가지 있었지만 그보다 더 전문적이셨다. 역시 신생아들을 한두번 보신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완전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되었다. 프로라는 게 이런거구나.. 관리사님께서도
자부심이 상당하셔서 너무나 보기 좋았다.
두번째로 어른이라는 키워드는 우리 부부의 삶에 많은 영향을 키쳤다. 관리사님의 깔끔한 청소와 그때마다 치우시고 정리하시는 습관들은 정말이지 너무 귀감이 갔다. 정말 어른들의 부지런함을 보면서 솔직히 그동안 그러지 못했던 생활습관들이 부끄럽기까지 했다. 이런 좋은 습관들 덕분에 우리 부부는 좋은 어른의 모습에 더 성장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또 우리 아이에게도 더 나은 부모가 된 것 같아 기뻤다.
마지막으로 어머니라는 키워드는 정말 아이를 손녀 보듯 따듯한 손길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를 봐주셨다.
아이가 너무나 울때에는 부모임에도 힘든 마음이 몇번 들기는 했는데 관리사님의 아이를 사랑스럽게 안아주시는 모습에 오히려 내가 부끄럽기까지 했다. 그리고 아이를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면서 정말 친정엄마와 같이 따듯하게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셨다...
이 글이 관리사님께서 직접 보시진 못하겠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은 마음에 긴 글을 적어본다. 마지막 헤어질때는 정이 들어버려 너무 슬펐고 관리사님 눈에도 눈물이 살짝 보였다.
손금희 관리사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우리 아이와 우리 부부가 무탈하게 아니 더할나위없이
신생아 기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다 마지막날 남편이 반차를 쓰고 집에와서 감사의 말씀을 같이 전해드렸는데도 모자란 것 같아요...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관리사님 가족에도
항상 행복과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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