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사 | 안양지사 최연진 베스트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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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슈랄라 작성일26-07-13 11:05 조회73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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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사 3주 이용했습니다.
최연진 관리사님 덕에 잘 쉬었고 잘 먹었고 아기 케어 루틴에 대해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분을 매칭해주셔서 위드맘케어에 감사드리고,
센스있는 베스트관리사 최연진님께도 3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링크를 참고 부탁드려요.
예약자명: 박지선
좋았던 점을 몇 가지 정리해볼게요. 👇👇
사랑으로 아기 돌보기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아기와 대화해주시며 케어해주셨어요.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게 느껴졌달까요.
그래서 아기도 참 편안해하고 잠도 잘 자고 지냈던 것 같아요.
아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여쭤보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일 아기 목욕
정말 베테랑이셔서 아기가 편하게, 부드럽게 목욕 시켜주시더라고요.
아직 제 손목 관절이 약해서 직접 목욕을 시키진 않고 있지만 여러 번 봤더니
남편이 아기 목욕 시킬 때 봐주거나 보조 역할은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매일 아기 젖병 열탕 소독
저는 귀찮아서 UV 젖병소독기만 쓰기는 하는데
열탕소독까지 해주시니 아기한테 분유 먹일 때 왠지 더 안심되더라고요.
기저귀 갈이대 (기갈대) 정리
기저귀 갈이대의 수납공간이 엉망이었는데,
기저귀를 갈 때 좀 더 편한 동선이 되도록 기저귀, 갈아입을 옷, 수건 등이 정리되었어요.
산후관리사님이 가시고 나서 이 배치를 바꾸지 않고 잘 쓰고 있어요.
매일 먹는 맛있는 집밥
제가 먹고 싶은 메인 메뉴와 반찬 1종 정도를 매일 전달드렸고
그 외에는 냉장고에 있는 반찬 및 식자재를 활용해 관리사님이 자유롭게 밥상을 구성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예전에 만들고 산모들이 좋아했던 메뉴도 이야기해주셔서 그거 해달라고 말씀드리기도 했고요.
또, 가끔 관리사님이 댁에서 만든 열무 김치, 오이지 등도 가져오셔서 부족한 반찬을 보충해주시기도 했어요.
간만에 엄마 집밥을 먹는 기분이 들어 참 좋더라고요. ㅜㅠ
저 뿐만 아니라 남편도 엄청 좋아했고요.
점심 식사 후 남은 것은 남편과 저녁 식사에 이어서 먹거나 다음날 아침 식사로 야무지게 챙겨먹었답니다.
댓글목록
위드맘케어님의 댓글
위드맘케어 작성일
안녕하세요 산모님 ^^
우리 최연진 베스트관리사님과 함께 하신 시간들이 너무 편하고 좋으셨다고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넉넉한 마음과 배려심 많으신 우리 관리사님이시라 함께 하신 모든 산모님들께서 너무나도 많은
칭찬을 해주시고 계시답니다
그마음과 정성을 산모님꼐서 알아주셔서 관리사님께 정말 많은 힘이 되실거 같으세요
언제나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