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사 | 인천 위드맘케어-박*연 이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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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혜돌 작성일26-05-07 14:27 조회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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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자명: 오혜정
39세 노산 경산맘 이에요!
일단 저는, 첫째때는 조리원에 갔었는데 너무 답답하기도 했고..
그동안 병원에서 고위험 산모로 2달 정도 입퇴원 반복하면서 병실에 갇혀 있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리원을 예약 안했어요!
친정 부모님을 부를까 하다가.. 부모님도 연세가 많으시고 힘드실거 같아 산후도우미 업체를 맘스홀릭에서 글 읽으며 신중하게 선택했습니다.
5월 중반 출산예정일인데.. 4월 초에 부랴부랴 산후도우미 업체를 뒤늦게 예약했는데요!
35주에 조산하는 바람에 4월 중순부터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필요하게 되었답니다 ㅠㅠ
업체에 연락드리니, 예약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너무 친절하게 이모님을 배정해 주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좋은 이모님으로 배정해 주셔서 제왕절개로 너무 아팠는데, 오시는 동안 방안에 누워서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1. 신생아 케어
-6일정도 된 신생아이고, 미숙아로 2.25키로로 너무 작아서 무서웠는데,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능숙한 손길로 아기 목욕이며, 수유며 엄청 신경써서 해주셨어요!
이모님 덕에 미숙아 분유 20미리도 겨우 먹던 아기가 지금 생후 18일차 80-90미리를 먹습니다 ㅎㅎ
집에 왔을 당시 몸무게가 빠져 2.12키로 였는데, 몸무게도 2.7키로가 넘었어요!
일반 만삭 신생아였으면 80-90이 기본일 수 있지만.. 아직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이만큼 먹어도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수유텀도 잡아주시고! 특히 어디 아픈곳이 없는지 몸도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아기한테 항상 사랑스럽게 말도 걸어주셨습니다!!
2. 식사 케어
-저는 제왕절개 수술하고 제일 걱정됬던게.. 나혼자 밥 차려먹을수 있을까 였거든요~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너무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음식으로 준비를 너무 잘해주셨어요!
특히 퇴근 시간이 다 되셨는데도 힘들까봐 저녁준비까지 해주고 가셨답니다!
준비 해주시고 집안 청소도 너무 깨끗하게 다 해주고 가셨어요!
인천에 사시는 분들 중에 산후도우미 업체 알아보시는 중이시면 인천 위드맘케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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