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흥 | 안산점 박영란이모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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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희 작성일26-01-08 18:00 조회1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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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 예정일 일주일 전까지 일을 하고, 출산 후에도 빠른 시일 안에 조금씩 복귀를 시작 해야하는 프리랜서 워킹맘입니다
대문에 산후조리를 정말 잘 해야겠다는 마음에 걱정도 많 이 했고..
임신 7개월 즈음에 인터넷 검색과 상담을 통해 산후조리 4주 예약을 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도 무척 친절하게 자세한 상담을 해 주셨 습니다 첫 아이이기도 하고.. 주변에서 간접적으로 들은 것도 별 로 없어서 사소한 것까지 하나 하나 여쭤보았는더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조금은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상담시 너무 따듯하게 상담도 해주셨고 베테랑 산후조리이모님이 계신점 등등~~~ 제 상황에서 한 업체에 다양한 서비스가 갖춰져 있는 점을 고려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출산 후, 조리원생활 2주가 지나 집에 온 첫날. 뭘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더라구요... ㅠ 특히 이 작은 아기에게, 이 초보 엄마가 어떻게 해줘야 할 까.
왜 우는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척 당황스러웠던 상황 에서
그렇게 만난 산후조리 이모님!
따뜻하고 혹은 구수한 미소를 띠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친정엄마가 돌봐준다 생각하시라고용 TTт 친정엄마도 시어머니도 사정상 전혀 아기를 봐주실 수 없
어 걱정하던 저였기에 그 한마디가 참 기억에 남네요^^ 특히 산후도우미 이모님한테는 수유도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 저는 아기가 조금만 찡찡대도 수유를 해야하나 어쩔 줄 몰랐던 저인데 수유텀도 점차 맞춰주시고, 모유양도 점점 안정되어갔네요!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것이 느껴 져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아기를 들거나 내려놓는 순간, 목욕시켜주시는 중에도 정성을 다해 조심스럽게 사랑스럽게 대해주시고. 마치 친손주처럼 봐주시니 아이도 매일 아침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눈 마주쳐주시면 방긋방긋 웃고 그랬던 기억으 ㅎㅎㅎㅎ 솔직히, 저도 한번씩 집에만 있기 답답할때는 너무 어린아기를 맡겨두고 외출하고 싶을때는 산후도우미 이모님 덕분어
아기 케어에 대한 신뢰가 많이 쌓여 편하게 외출 할 수 있 었네요~~
거기다 이모님이 해주시는 음식도 얼마나 맛있던지 저는 아직도 반찬 하려면 인터넷 레시피를 참고해야 하는 데..
이모님은 뚝딱뚝딱 쉽게 반찬을 만들어 내시는데도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른 후기 남깁니다^^ 산후관리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이기에 신뢰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인터넷에 보면 산후이모님과의 갈등 관련된 글들이 참 많더군요.
진짜 쓸데없는 걱정 다 하며 보낸 임신 기간동안 카페글들 참 많이 검색하고 했었는데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만나고 그 걱정들이 정말 눈녹듯이 사르르 사라졌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대한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꼭 이모님 신청해서 이용하세용!
진짜 하루하루가 달라지는걸 느끼실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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