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사 | 허화선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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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릴라 작성일26-01-09 12:48 조회23회 댓글0건본문
12월부터 서비스를 이용한 둘째맘 입니다.
미리 전화주셔서 김치랑 필요한지 물어보시고, 첫 출근 하시는 날 김치를 무려 3종을 가져다 주셨어요!
출근도 8:30-40분 정도에 일찍 와주셨어요.
관리사님이 일찍와주셔서 첫째 등원준비도 무리없이 가능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십니다.
모유수유중이라 아기 수유텀도 짧은데 텀 지켜주시려고 아기랑 많이 놀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산모한테 아기 안데려오시고 어떻게든 관리사님이 다 봐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산모 편하게 쉴 수 있게 정말 노력해주시더라구요..
진심으로 아기를 대해주셔서 방에서 마음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음식도 정말 맛있어요! 간도 슴슴하게 해주셔서 첫째도 같이 저녁에 먹이기 가능하였습니다.
사진 찍어둔게 없어 못 올리는게 아쉽네요.
남편이 늦는날엔 저녁도 차려주시고 설거지까지 해주시고 퇴근하셨어요.
진짜진짜 정이 많으세요..!
연장하고 싶었는데, 스케쥴 때문에 연장이 안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셋째 갖게된다면 또 허화선 관리사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관리사님 지난 한달간 마음편히 방에서 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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